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radicalism : 급진주의인간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할 규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. - 존 웨인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 , 사람은 아무리 가난하여도 먹고 살 수는 있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olitary cell : 독실 감방오늘의 영단어 - stuff : 물건, 소재, 구실오늘의 영단어 - kidney : 콩팥오늘의 영단어 - robust : 튼튼한, 강건한, 확고한, 건전한오늘의 영단어 - microwave : 마이크로웨이브, 초단파오늘의 영단어 - hull : 선체, 외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