녹비에 가로왈 자 , [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(曰)자는,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(日)자로도 보이는 데서]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. 한집안에 김 별감 성을 모른다 , 자세히 살펴보지 아니하고 대강 보아 넘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termination : 종식, 끝냄오늘의 영단어 - split over : 나뉘어지다, 분열되다오늘의 영단어 - loan shark : 고리대금업자오늘의 영단어 - incidentally : 우연히, 말하자면작은며느리 보고 나서 큰며느리 무던한 줄 안다 , 먼젓사람의 좋은 점은 뒷사람을 겪어 보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된다는 말.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.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의 길이며 자기 희생의 길이었다.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다. - G.E. 레싱 오늘의 영단어 - rift : 째진 틈, 갈라진 틈, 불화오늘의 영단어 - anti-sub aircraft : 대잠수함초계기